태터툴즈 1.0을 이용하여 다시 블로그를 열었다.
2월 17일부터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았으니 12일 만에 블로그가 다시 열린 것이다.
그동안 블로그에 접속할 수 없었던 이유는 '서버 이전' 때문이었다. 내 블로그가 설치되어 있는 계정(naengmu.com) 에서 서버 이전 작업을 했는데, 서버를 이전하면서 운영체제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설정하는 과정에서 뭔가 문제가 있는 바람에 외부 접속이나 DB 연결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그리고 DB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기존 DB가 모두 날아간 모양이다. 이런 젠장…
얼마 전에 지원받은 이 웹서버 계정을 통해 태터툴즈 클래식 RC3로 설치형 블로그를 연 것이 1월 29일. 그전에 사용하던 엠파스 블로그에 있던 글들을 모두 옮겨온 것이 1월 30일이다. 그때까지의 글들은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다. 즉 그 이후에 적은 글들은 모두 날아가 버린 것이다.
태터툴즈 1.0에서는 등록 날짜를 과거로 설정하는 기능이 막혀 있다. 게다가 나는 이미 날아가 버린 글들을 모두 기억해낸 뒤 다시 쓸 만한 능력이 없다. 그래서 과거 블로그의 글들을 옮기는 것은 포기하기로 했다.
겨우 두 달 동안 쓴 분량이지만 포기한다는 것이 좀 아쉽다. 쩝…
덧 : 태터툴즈 1.0은 아직 버그가 좀 남아있는 듯하다.
…미리보기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 -_-;;
2월 17일부터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았으니 12일 만에 블로그가 다시 열린 것이다.
그동안 블로그에 접속할 수 없었던 이유는 '서버 이전' 때문이었다. 내 블로그가 설치되어 있는 계정(naengmu.com) 에서 서버 이전 작업을 했는데, 서버를 이전하면서 운영체제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설정하는 과정에서 뭔가 문제가 있는 바람에 외부 접속이나 DB 연결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그리고 DB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기존 DB가 모두 날아간 모양이다. 이런 젠장…
얼마 전에 지원받은 이 웹서버 계정을 통해 태터툴즈 클래식 RC3로 설치형 블로그를 연 것이 1월 29일. 그전에 사용하던 엠파스 블로그에 있던 글들을 모두 옮겨온 것이 1월 30일이다. 그때까지의 글들은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다. 즉 그 이후에 적은 글들은 모두 날아가 버린 것이다.
태터툴즈 1.0에서는 등록 날짜를 과거로 설정하는 기능이 막혀 있다. 게다가 나는 이미 날아가 버린 글들을 모두 기억해낸 뒤 다시 쓸 만한 능력이 없다. 그래서 과거 블로그의 글들을 옮기는 것은 포기하기로 했다.
겨우 두 달 동안 쓴 분량이지만 포기한다는 것이 좀 아쉽다. 쩝…
덧 : 태터툴즈 1.0은 아직 버그가 좀 남아있는 듯하다.
…미리보기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 -_-;;
'좋아하는 것들 > 블로그 관리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블로그를 올블로그에 등록했다. (35) | 2006/03/07 |
|---|---|
| 으하하하하하하! 드디어 도메인을 질렀다! (44) | 2006/03/07 |
| 무료 계정을 하나 얻었다. (10) | 2006/03/05 |
| 내 계정 주소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내 태터툴즈로 리다이렉션되도록 하기. (23) | 2006/03/01 |
| 다시 블로그를 열다. (80) | 2006/03/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