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엄청난 내용의 글. 이걸 보고 대략 정신이 멍해졌다.
그것은 숨겨져 있던 진실 - [보통 남학교에 6~70%가 게이거든요?]
남자 고등학교. 줄여서 남고(男高).
덧붙이자면 지금 내가 다니는 장소.
이곳이…
자칭 '동인녀'라는 존재에게는…
이런 사람이나…
이런 사람이 전체 인원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장소로 보인단 말인가?
여기에 대해서 위 글의 원작자가 적은 부분이 있다. 정말로 멋진 부분이기에 여기에 인용한다.
으허허헉… 갑자기 엄청난 두려움이 밀려온다. 지금까지 이런 엄청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잘 살아온 내가 갑자기 대견스러워진다. -_-;;
여기까지는 그냥 농담이었다.
저기 나온 자칭 '중2 동인녀'에게 내가 해줄 말은 딱 하나뿐이다.
그것은 숨겨져 있던 진실 - [보통 남학교에 6~70%가 게이거든요?]
남자 고등학교. 줄여서 남고(男高).
덧붙이자면 지금 내가 다니는 장소.
이곳이…
자칭 '동인녀'라는 존재에게는…
이런 사람이나…
이런 사람이 전체 인원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장소로 보인단 말인가?
여기에 대해서 위 글의 원작자가 적은 부분이 있다. 정말로 멋진 부분이기에 여기에 인용한다.
유피테르님이 쓴 원본 글의 일부 :
여기서 저는 제가 살아왔던 환경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사소한 일에 시비가 붙었던 것은 사실 츤데레였기 때문일까요
설마 그 녀석의 거친 주먹 속에는 따뜻한 애정이 숨어있었던 걸까요
친하기로 소문난 그 두 녀석은 설마 게이였던걸까요
소변 볼 때 뒤에서 엉덩이를 툭툭 치는 그 행동도 깊은 의미가 담겨 있었던 걸까요
...................
무심코 넘겼던 친구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엄청난 의미를 내포한채로 제 사고 회로에 전력으로 태클을 걸어옵니다.
으허허헉… 갑자기 엄청난 두려움이 밀려온다. 지금까지 이런 엄청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잘 살아온 내가 갑자기 대견스러워진다. -_-;;
…
여기까지는 그냥 농담이었다.
저기 나온 자칭 '중2 동인녀'에게 내가 해줄 말은 딱 하나뿐이다.
덧 : 요새 내 여동생도 저런 것에 빠진 것 같아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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