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다시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이트라고 판단되는 사이트를 보면 그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한 뒤, 디렉토리별 분류를 통해 정리해두곤 했다. 그런데 디렉토리별 분류가 귀찮아서 그냥 Ctrl+D(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 추가 단축키)를 사용해 사이트들을 즐겨찾기에 추가하기만 하고 정리를 하지 않았더니, 어느새 즐겨찾기에서 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찾기 매우 어려워졌다.
그래서 얼마 전부터는 즐겨찾기 대신 OneNote를 사용해서 다시 방문할 사이트의 이름과 URI 등을 기록해두곤 했는데, 이 방식도 좀 있으니까 화면이 어지러워져셔 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빨리 찾아내기가 조금씩 어려워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마침 '한국형 딜리셔스'라고 자칭하는 마가린(mar.gar.in)이라는 소셜 북마킹 서비스가 생겼다는 글을 읽고,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어떨까 해서 마가린(mar.gar.in)에 가입하기로 했다.
마가린(mar.gar.in)에 가입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ID와 암호, 이메일 주소 등을 입력한 뒤, 단축 버튼을 추가하는 방법을 담은 동영상을 보고 메일 인증을 하기 위해 아웃룩을 실행했다.
그런데…
이것 참… 어쩌다가 인증 메일이 스팸 메일 취급을 받게 된 건지…
지금까지 다른 인증 메일은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설마 아웃룩이 이 서비스가 나온 지 얼마 안 된 서비스라고 차별하는 건가-_-?
그런고로 나는 이 사건을 '마가린(mar.gar.in)의 굴욕'이라 이름붙이기로 했다. 쩝쩝쩝…
그래서 얼마 전부터는 즐겨찾기 대신 OneNote를 사용해서 다시 방문할 사이트의 이름과 URI 등을 기록해두곤 했는데, 이 방식도 좀 있으니까 화면이 어지러워져셔 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빨리 찾아내기가 조금씩 어려워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마침 '한국형 딜리셔스'라고 자칭하는 마가린(mar.gar.in)이라는 소셜 북마킹 서비스가 생겼다는 글을 읽고,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어떨까 해서 마가린(mar.gar.in)에 가입하기로 했다.
마가린(mar.gar.in)에 가입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ID와 암호, 이메일 주소 등을 입력한 뒤, 단축 버튼을 추가하는 방법을 담은 동영상을 보고 메일 인증을 하기 위해 아웃룩을 실행했다.
그런데…
이것 참… 어쩌다가 인증 메일이 스팸 메일 취급을 받게 된 건지…
지금까지 다른 인증 메일은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설마 아웃룩이 이 서비스가 나온 지 얼마 안 된 서비스라고 차별하는 건가-_-?
그런고로 나는 이 사건을 '마가린(mar.gar.in)의 굴욕'이라 이름붙이기로 했다. 쩝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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