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행복한 새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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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2007/01/01 22:06 삭제
Subject: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미지출처 : TIME紙All you need is love 2002년 박지성이라는 무명의 선수는 2006년 한국 축구의 기둥으로 성장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이 그에게 기회를 주었다는 건 분명하지만, 그러나 기회가 오기 전까지 그가 열심히 자신의 그릇을 키워놓지 않았다면 얻을 수 없는 기회임도 틀림없을 겁니다. 나 역시 무언가를 한 게 없지만, 언젠가 그와 같은 기회를 얻기위해 열심히 열심히 나 스스로의 그릇을 키우는 2007년을 보내야겠습니다...
율곡_이이의_생애와_사상.pdf